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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▲ 박성웅 패션 화보/바자 4월호
배우 박성웅이 큰 키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.
박성웅은 23일 MBC 라디오 '두시의데이트 박경림입니다'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.
이날 DJ 박경림은 박성웅에게 "액션스쿨 1기다. 그 때문인지 대역 안 쓰고 모든 배역을 소화하기로 유명하다"고 말했다. 이에 박성웅은 "사실 키 때문에 대역을 못 구한다. 나와 키가 비슷한 대역 배우가 없었다"고 말했다.
이어 "또 지금 대부분의 무술감독님들이 과거 내가 액션스쿨 다닐 때 강사였기 때문에 핑계댈 수가 없다. 내가 20대 때 (액션을) 했던 걸 알고 있으니까. 하지만 그건 20대때다. 지금은 다른데…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
- 김지민 기자(langkim@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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